2009년이 저물어갑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여러가지 의미가 있었던 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여러가지 의미가 있었던 해였습니다.
가장 큰 건 역시, 두번 하라면 적극 사양할 결혼이 되겠네요.
아직 세상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조카 소식도 들었습니다.
상용화 이후 서비스 안정화도 어느 정도 이뤄낸 것 같고,
회사 이사에다가 팔자에 없는 프로그램팀장 역도 떠맡았습니다.
온통 익숙치 않은 일인데, 2010년에는 더하면 더했지 덜 할 것 같지는 않네요.
게임업계가 불황 탓을 덜 탄다고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딱히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부디 다가오는 2010년에는 업계 전체적으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났으면 합니다.
재미있게는 일하지 못하더라도, 보람있게는 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직 세상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조카 소식도 들었습니다.
상용화 이후 서비스 안정화도 어느 정도 이뤄낸 것 같고,
회사 이사에다가 팔자에 없는 프로그램팀장 역도 떠맡았습니다.
온통 익숙치 않은 일인데, 2010년에는 더하면 더했지 덜 할 것 같지는 않네요.
게임업계가 불황 탓을 덜 탄다고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딱히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습니다.
부디 다가오는 2010년에는 업계 전체적으로 호랑이 기운이 솟아났으면 합니다.
재미있게는 일하지 못하더라도, 보람있게는 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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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아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