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5차(!) 클로즈 베타가 끝났습니다.

우려하던 것과는 달리 자다가 일어나 VPN 접속하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버그가 너무 많네요. 역시 이전에 비해 기간이 길다보니 드러나지 않던 버그들이 나타납니다.

테스트가 끝나면 마음이 좀 가벼워야 할 텐데, 이번에는 또 뭘 얼마나 바꿔야 될지 생각하니 눈 앞이 깜깜합니다. 끌끌. 버그 다 잡을 시간이 있기는 할런지. ㅡㅜ

빌링도 붙여야 되고, 최적화도 해야 되고, 모니터링 기능도 강화해야 하고... 으으...

그러고보니 프리우스 커뮤니티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걍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